면접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하이닉스 인재풀 포트폴리오 등록해놓았는데, 면접 때 질문
안녕하세요, 제가 SK하이닉스 면접을 준비 중입니다. SKCT발표는 아직이지만 미리 예상 질문들을 뽑아서 리스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신입이고, 저는 인재풀에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같이 첨부해놓았습니다. 이런 경우, 만일 면접에 가게 된다면 면접관님께서 포트폴리오와 지원서를 함께 보시면서 질문을 하시나요? 아니면 포트폴리오는 보지 않고 지원서 기반으로 질문 하시나요? 둘 중 어느 것인지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4
답변 5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5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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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아무래도 볼수도 있고 안볼수도 있지만, 신입 채용 서류 위주로 볼거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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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둘 다 봅니다 다만 중심은 지원서이고 포트폴리오는 보조 자료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관은 먼저 이력서와 자소서를 기반으로 질문 흐름을 잡고 그 과정에서 포트폴리오에 있는 내용이 있으면 추가로 깊게 파고드는 방식입니다 특히 기술직은 포트폴리오가 있으면 실제 수행 역량을 확인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됩니다 그래서 두 자료 내용이 서로 일관되게 연결되어 있는지가 중요하고 포트폴리오에 있는 내용은 언제든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푸푸뉴!SK하이닉스코주임 ∙ 채택률 50%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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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면접관들은 노트북으로 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지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면접을 미리 준비하시는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인재풀에 포트폴리오를 함께 제출하셨다면, 면접관님은 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참고하여 질문을 던지실 확률이 매우 높으세요. 포트폴리오는 지원서에 다 담지 못한 멘티님의 구체적인 기술력과 문제 해결 과정을 보여주는 시무 자료이기 때문입니다. 면접관님마다 스타일은 다르시겠지만, 보통 포트폴리오에 담긴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수치나 본인의 기여도, 그리고 공정 기술 직무와 연관된 실무적 역량을 검증하는 질문이 주를 이루게 될 거예요. 따라서 지원서 내용뿐만 아니라 포트폴리오에 기재한 기술적 세부 사항들까지 꼼꼼하게 복기하시며 본인만의 논리를 탄탄하게 세워두신다면 실전에서 훨씬 자신감 있게 답변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SK하이닉스 같은 대기업 면접에서는 지원서만 따로 보고 들어가는 경우보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함께 열어두고 질문하는 흐름이 더 많습니다. 특히 인재풀에 등록해 두신 경우에는 면접관이 먼저 지원서에서 기본 경력과 전공 방향을 확인하고 그 다음 포트폴리오에서 지원자의 강점이 드러나는 부분을 골라 물어보는 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두 자료가 따로 노는 느낌이 아니라 서로 이어지게 준비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포트폴리오에 적어둔 내용은 내가 직접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지원서에 적은 경험과 표현이 서로 맞아야 합니다. 실제 면접에서는 포트폴리오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는 것보다 면접관이 궁금한 부분만 짚어서 파고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강조한 프로젝트나 역량은 왜 그렇게 했는지 어떤 판단을 했는지 결과가 무엇이었는지까지 바로 설명되게 정리해두시면 좋습니다. 지원서 기반 질문도 분명 나오지만 포트폴리오를 첨부했다면 그 안의 내용이 질문 재료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면접 전에는 두 문서를 같은 이야기로 읽히게 맞춰두시구요. 질문 들어오면 한 문장씩 짧고 분명하게 답하는 연습을 해보시면 훨씬 안정적으로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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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적화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현업에 감이 없습니다.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면 감사합니다.. TCAD 시뮬레이션 결과가 예측한 바와 달라서 원인을 분석하다가 시뮬레이션 조건? 설정? 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 부분도 수정이라고 해야 할지, 최적화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최적화..를 통해 모델링하고자 한 소자를 구현해서 분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ALD 증착 공정을 진행 중 목표한 두께보다 많이 증착이 되었고. 이것도 원인 분석을 통해 사이클 수를 줄일 것으로 개선안을 도출했는데. 이것도 최적화라고 말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JD에서 보는 최적화나 안정성, 생산성 등에 대해서 감이 잘 안옵니다..ㅠ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
Q. 막막한 상황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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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닉스 기반기술의 규모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가장 합격 가능성이 높은 곳에 지원하고자 하여 양산기술에 지원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단위 공정을 전공한게 아니여서(포토다이오드 개발 주제) 분석이나 소자개발 경험을 살려 기반기술에 지원해보는것이 어떤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다만 양산기술에 비해 기반기술이 뽑는 규모가 너무 적다면, 그냥 양산 기술로 쓰는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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